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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🇮🇹🏛️[이탈리아 여행] 물의도시 베네치아 / 바프레토 타는법, 무라노섬, 마스트레역 호텔 프라자 베니스

by jibooooong 2025. 11. 27.

 

이탈리아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베네치아!

물 위에 있는 도시라니 너무 신기할 것 같았다.

베네치아에서는 2박을 했고

숙소를 본섬으로 잡을지, 마스트레 역 근처로 잡을 지 고민하다가

본섬의 험난한 길들 사이로 캐리어를 끌고 숙소를 찾아갈 자신이 없어서

본섬과 한 정거장 차이인 마스트레 역 바로앞의

Hotel Plaza Venice로 정했다.

 

예약은 아고다를 통해!

👇예약링크👇

https://3ha.in/r/279946

 

기차역 바로앞이라 찾기도 너무 쉬웠고

숙소에서 본섬가는 기차나 버스를 타기에도 부담없는 위치라

여행객들이 많이 선택하는데는 이유가 있는듯 하다

무라노 섬

 

바포레토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도착하는 무라노섬

도착하자마자 젤라또부터 먹어주고

유리 공예품 상점들이 정말 많아서

골목골목 구경하기 너무 좋았다.

 
 

가만히 앉아서 지나가는 수상택시도 보고

날씨도 선선해서 너무나 좋았던 곳

 

베네치아 본섬

 
 

 

다시 본섬으로 돌아와서 베네치아에서 유명한 카페 중 하나인

카페 플로리안

https://maps.app.goo.gl/jxut4T14wkHu1inj8

 

 
 
 
 

창가자리는 없어서 제일 안쪽으로 들어와 나란히 옆에 앉아서 먹었다..

깊숙한 곳이라 그런지 폰도 잘 안터졌다

티라미수는 맛있었다

근데 이 가격이면 진짜 맛있어야 해

정말 오로지 뷰만 보고 들어갔던 식당

뷰 값을 따로 받기는 했으나 여행온 김에 한번쯤 먹어볼 만 했다.

 
 

뷰 명소 중 하나인 DFS

지금 보니 구글맵에 폐업 했다고 나오네..

 

파스타에 질린 우리는 밥이 먹고싶었고

먹물 리조또를 팔았던 식당

https://maps.app.goo.gl/zuhJhGZeKoPPE16g6

친절하신 직원분이 먼저 찍어주시겠다면서

이렇게 인증샷도 남겨주셨다

 
 
 
 

바포레토는 처음이라 타는곳이 헷갈려서

1일권 시간 안에 한번이라도 더 타려고 이곳저곳 뛰어다니고

반대편에서 타고 난리법석이었던 베네치아

덕분에 2만보 걸었지만 행복했어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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